할렐루야
내 주 하나님은 사랑과 긍휼을 품으신 권능의 아버지이심을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신32:10~12)
아멘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그 말씀에 자신을 의뢰하는 자들에게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고 허락하신 발로 밟는 모든 땅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 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수1:9)
성도로 하여금 주의 권능을 입은자로 강하고 담대하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의 복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창조주 하나님의 바른 질서를 배우고 행하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구별하신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명의 하나님의 용사들이
각계각층에서 말씀에 자신의 신념을 쳐서 복종시킴으로
세상이 하늘나라 가치의 거룩함을 알게 하여주십시오
성령의 바람이 이땅에 불어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며 회개와 자정이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한미 한중 한일 한러 관계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품은 자들로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견뎌내게 하여 주십시오.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머리 되신 행복한제자교회가
예수님이 주신 소명을 완수하게 하시며
주가 정하신 VIP들을 보내주셔서 우리 성도들이 그들을
섬기며 양육되어지고
성숙되어가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하여 주십시오.
다음 세대를 위하여 이미 준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충만한 예배와, 찬양과 기쁨이 넘치는 교제와
흥왕하는 말씀과 깊어지는 기도의 희열을 알아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립된 교회가 되게하여 주십시오.
세계 곳곳의 선교사님들을 주의 선포자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 넘치게 하시며
그 가족과 자녀들을 지키시고 강복하여 주십시오
.
사랑하시는 윤장현 담임목사님을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리는 밀월 같은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주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여 주십시오.
사랑하는 아버지 우리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와 신음까지도 기억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주시는 간증들에 감사와 찬양으로 화답하게 하시며
잊어가지않고 주의 은혜를 기념하게 하여 주십시오.
어린 유겸이와 제겸이가 하나님 말씀 앞에 자라나게 하시며
청년들에게 귀한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시고
각 가정에 주님이 좌정하시어 은혜와 평강을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매순간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임을 알고
그 자유함을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